나눔이야기
재단법인 기빙플러스 3년 연속 'CSV·ESG 포터상' 프로젝트 포용성 부문 수상
- 작성일2024/12/23 14:08
지난 12월 4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22년 'CSV·ESG 포터상'수상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포용성 부문을 수상하여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기빙플러스는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의 재고물품 판매를 통한 탄소절감을 함께 기여하여
경제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동아일보와 채널A, 산업정책연구원(IPS)이 공유가치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내재화해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인 기업 및 기관에 ‘제11회 CSV·ESG 포터상’을 수여했습니다.
2014년 제정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CSV·ESG 포터상은 CSV 개념을 창시한 마이클 포터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각계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하고 포터 교수가 최종 심의에 참여합니다.
올해는 평가 부문에 ‘조직문화(언어)’가 추가되어 ESG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빙플러스는 수상 기업들 중 대표 사례를 발표하였는데,


1. 기빙플러스는 버려질 위기에 놓인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소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한다.
2. 자상한 기업과와 협력해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등 녹색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3. 최근 3년간 907곳의 기업과 함께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8,055,824개의 물품을 기증 받아 자원 선순환을 실천해왔으며, 50,294,224kg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와 소나무 묘목 18,105,921 그루를 심는 효과(최근 3년)를 나타냈다.
위 세 가지 내용을 통해 기빙플러스의 사업방향에 대해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기빙플러스는 올 한 해 동안 RE:ac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별 ESG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할 ESG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또한 기빙플러스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코비’를 통해 ESG 경영에 관심 있는 기업이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BEAR 캠페인과
‘기부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다시 태어나게 한다.’ 라는 뜻을 담은 그린 리본(RE-BORN)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인식 개선과 탄소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재 개선, ESG 프로젝트 협력 등 4가지의 약속이 담긴 ’이로운 약속 캠페인' 을 전개하며
환경보호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빙플러스는 CSV·ESG 사업 모델로서 기업과 사회구성원이
공존하여 함께 나아가는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 더하는 행복, 기빙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