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기빙플러스와 삼정펄프가 함께한 우리동네 쓰담쓰담X그린워커 플로깅
- 작성일2024/12/06 11:06
지난 10월 28일 기빙플러스와 삼정펄프가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플로깅을 전개했습니다.

1948년 5월 19일 삼덕제지 창립 이념을 계승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는 삼정펄프는, 지난 50년간 소비자의 일상 가까이에 스며들어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자연친환적인 순환경제를
실현하고자 하는 기업입니다.

지난 4월 3일에는 기빙플러스와 위생용품 제조 기업 삼정펄프가 지속가능한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협약을 통해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 신제품 롤화장지를 포함한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빙플러스에 기부하였으며,
정기적인 물품기부와 더불어 기빙플러스의 대표 캐릭터인 '코비' 디자인을 활용한 화장지 등 콜라보 상품 개발도 이어가며 자원 선순환에 뜻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삼정펄프는 지난해부터 인근 거리정화를 위한 ‘우리동네 쓰담쓰담’ 캠페인을 매월 1회씩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본 캠페인은 가까운 우리 동네를 보살피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삼정펄프는 대학로 일대에서 950L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일상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하였습니다.
더불어 ‘그린워커(GREEN WALKER)'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기빙플러스와 협력기업 임직원이
지구 환경을 위해 함께 걸으며(WALK) 실천하는(WORK) 그린 워커가 되자는 뜻으로, 걸으며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 쓰담쓰담x그린워커 플로깅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공연의 메카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로 붐비는 대학로는 많은 쓰레기가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본 플로깅에는 기빙플러스X삼정펄프 임직원
총 27명과 함께쓰레기를 주우며 지역사회 거리 정화에 기여했습니다.
플로깅을 통해 저탄소 사회 실현에 직접 나서는
행동 실천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협력해 주신 자상한 기업 삼정펄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나누는 기쁨 더하는 행복, 기빙플러스